'느낌'과 '쉼'이 충전되는 산소 카페청송군 1박 2일 여행기!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아름다움 속에서 진정한 '쉼'을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? 경주 여행을 마치고 최근 '산소 카페'라는 별명을 가진 경북 청송으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답니다. 청송은 인구 2만 4천 명의 소도시로 사과가 유명하며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1일차: 기암괴석의 절경과 백자의 우아함 속으로! 소노벨 청송, 주왕산의 품에서 하룻밤여행의 시작은 편안한 숙소부터죠! 저희가 머문 곳은 소노벨 청송이었습니다.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와 가까워 접근성이 최고였고, 시설도 깔끔해서 여행의 피로를 푸는 데 안성맞춤이었어요. 아침에 창문을 열면 청송의 맑은 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기분, 정말 '산소..